▲아빠품에서 트림하려구 딱국질이 먼저 나와서 모자 쓴 울 쪼꼬미 유담이 3주간 와와를 도와주실 산후도우미분이 예정보다 3일 늦게 오신다고해서월요일 화요일(1박2일) 담이 돌보러 갔었다그런데 아기가 감동이고 예쁜건 별개로 양팔에 알이 생기고 온몸이 물에 젖은 솜뭉치처럼 무겁다산후도우미 이모님들 respect!평소에 운동(요가, 걷기, 유툽 헬스따라하기 등 etc.. )을 꾸준히 하는 편인데육아는 다른 차원의 노동이다(저녁에는 왕그니가 주로 담당...피곤할텐데 너무 잘하는 울사위 칭찬해^^*)왕그니가 일주일 싱카포르 출장이 잡혀서 다음주 주말에 또 담이네 갈 것 같다아기 순결한 냄새가 벌써 그리워 얼른 가고 싶은...몸이 고단한 건 감수해야 할 숙제...♡지금부터 열심히 체력 보강해서 언제라도 와와의 so..